가정폭력·긴급보호

가정폭력·긴급보호

맞지 않았다면,폭력이 아닌걸까요?

가정폭력·긴급보호
맞지 않았다면,폭력이 아닌걸까요?
가정폭력
43.9만 건
1년 새 가정폭력 20% 증가,
지금의 안전이 먼저입니다.
출처: 경찰청·성평등가족부, 2026
이제, 다시가 안전부터 지켜냅니다
가정폭력
43.9만 건
1년 새 가정폭력 20% 증가,
지금의 안전이 먼저입니다.
출처: 경찰청·성평등가족부, 2026
이제, 다시가 안전부터 지켜냅니다

“욕설과 위협이 반복돼, 같이 있는 게 무서워요.”

맞아야만 가정폭력인 것은 아닙니다. 반복되는 욕설과 협박, 물건을 부수거나 돈을 통제하는 행동도 신체적·정신적·재산상 피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혼공감솔루션 다시는 지금의 위험과 자녀의 안전부터 확인하고, 보호조치와 증거 보전, 이혼·형사절차의 순서를 함께 설계합니다.

법으로 바라보는 가정폭력·긴급보호

맞아야만 가정폭력인 것은 아닙니다

가정폭력처벌법은 가정구성원 사이에서 신체적·정신적·재산상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가정폭력으로 봅니다. 배우자뿐 아니라 사실혼 배우자, 전 배우자, 동거하는 친족 사이의 폭력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신체적 폭력
때리거나 밀치는 행동, 물건을 던지거나 깨뜨리는 행동
협박·모욕
“죽이겠다”, “가만두지 않겠다”는 협박과 반복적인 욕설·모욕
통제·감금
밖에 나가지 못하게 막거나 휴대전화를 빼앗고 부수는 행동
경제적 통제
생활비를 끊거나 재산을 빼앗는 등 돈으로 통제하는 행동
※ 다만 모든 부부싸움이 곧바로 범죄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행동이 폭행·협박·손괴 등에 해당하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행동이 형사문제가 될 수 있나요

같은 가정 안에서 발생한 일이라도 형사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행동문제될 수 있는 범죄법정형
때리기·밀치기
폭행2년 이하 징역, 500만 원 이하 벌금 등
상처를 입힘
상해7년 이하 징역, 1,000만 원 이하 벌금 등
위험한 물건을 이용한 폭행·협박
특수폭행·특수협박특수폭행 5년 이하, 특수협박 7년 이하 징역 등
“죽이겠다” 등 구체적인 위협
협박3년 이하 징역, 500만 원 이하 벌금 등
휴대전화·가구 등 파손
재물손괴3년 이하 징역 또는 700만 원 이하 벌금
반복적인 접근·연락·기다림
스토킹범죄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폭행
때리기·밀치기
법정형
2년 이하 징역, 500만 원 이하 벌금 등
상해
상처를 입힘
법정형
7년 이하 징역, 1,000만 원 이하 벌금 등
특수폭행·특수협박
위험한 물건을 이용한 폭행·협박
법정형
특수폭행 5년 이하, 특수협박 7년 이하 징역 등
협박
“죽이겠다” 등 구체적인 위협
법정형
3년 이하 징역, 500만 원 이하 벌금 등
재물손괴
휴대전화·가구 등 파손
법정형
3년 이하 징역 또는 700만 원 이하 벌금
스토킹범죄
반복적인 접근·연락·기다림
법정형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 단순폭행·협박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공소를 제기할 수 없지만, 가정보호사건으로 처리돼 접근제한·상담 등 보호처분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스토킹범죄는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막을 수 없습니다.

지금 나를 지킬 수 있는 절차가 있습니다

같은 ‘접근금지’라도 누가 결정하는지, 언제 쓸 수 있는지, 얼마나 유지되는지에 따라 절차가 다릅니다.

절차언제 사용하나요?가능한 조치
응급조치
112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을 때폭력 제지, 가해자·피해자 분리, 보호·의료기관 연계
긴급임시조치
재발 위험이 높고 법원 결정을 기다릴 수 없을 만큼 긴급할 때경찰이 퇴거·격리, 100m 이내 접근금지, 전화·문자 접근금지
임시조치
수사 중에도 피해자 보호가 계속 필요할 때법원이 퇴거·접근·연락금지, 상담위탁, 유치 등을 결정 (원칙 2개월, 연장 가능)
피해자보호명령
피해자가 직접 법원의 보호를 받고 싶을 때형사고소 없이도 청구할 수 있으며, 접근·연락금지와 친권·면접교섭 행사 제한 등이 가능
이혼사건 사전처분
이혼소송·조정 중 자녀와 생활에 임시조치가 필요할 때임시양육자, 임시양육비, 면접교섭 등
응급조치
언제 사용하나요?
112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을 때
가능한 조치
폭력 제지, 가해자·피해자 분리, 보호·의료기관 연계
긴급임시조치
언제 사용하나요?
재발 위험이 높고 법원 결정을 기다릴 수 없을 만큼 긴급할 때
가능한 조치
경찰이 퇴거·격리, 100m 이내 접근금지, 전화·문자 접근금지
임시조치
언제 사용하나요?
수사 중에도 피해자 보호가 계속 필요할 때
가능한 조치
법원이 퇴거·접근·연락금지, 상담위탁, 유치 등을 결정 (원칙 2개월, 연장 가능)
피해자보호명령
언제 사용하나요?
피해자가 직접 법원의 보호를 받고 싶을 때
가능한 조치
형사고소 없이도 청구할 수 있으며, 접근·연락금지와 친권·면접교섭 행사 제한 등이 가능
이혼사건 사전처분
언제 사용하나요?
이혼소송·조정 중 자녀와 생활에 임시조치가 필요할 때
가능한 조치
임시양육자, 임시양육비, 면접교섭 등

가정폭력은 이혼에서도 중요한 쟁점이 됩니다

가정폭력은 형사절차로만 끝나지 않고, 이혼·위자료·양육권·면접교섭과 직접 연결됩니다.

이혼사유·위자료
배우자의 심히 부당한 대우는 재판상 이혼사유입니다. 진단서·112 신고기록·사진·메시지·상담기록은 혼인 파탄의 경위와 위자료 책임을 보여주는 자료가 됩니다.
양육권
나에 대한 폭력만으로 양육권이 자동으로 정해지지는 않지만, 자녀 앞에서 반복된 폭력이나 자녀에 대한 위해는 양육자 지정에서 중요하게 고려됩니다.
면접교섭
자녀에게 위험이 있다면 숙박 없는 면접교섭, 제3자 동석, 인도 장소 변경 등을 검토하고, 필요하면 면접교섭 제한·배제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주소 보호
요건을 충족하면 가해자가 내 주민등록표를 열람하거나 등·초본을 발급받지 못하도록 제한을 신청할 수 있고, 보호시설·긴급주거 등 지원 기관과도 연결합니다.

가정폭력·긴급보호 절차

폭력을 겪고 있는 분 (피해자 · 청구인)

1
지금의 안전부터 확보합니다
  • ·폭력이 진행 중인지, 흉기·살해협박·목 조르기·감금처럼 위험도가 높은 행동이 있었는지, 자녀가 함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긴급한 위험이 있다면 112 신고와 안전한 장소로의 이동을 우선하고, 상황에 따라 긴급임시조치·피해자보호명령을 검토합니다.
2
증거를 보전하고 이혼 세이프플랜을 세웁니다
  • ·폭력·협박이 있었던 날짜와 행동을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진단서·사진·녹음·메시지·신고내역·상담기록을 확보합니다.
  • ·형사고소와 보호명령 중 무엇을 먼저 할지, 이혼 의사를 언제 어떻게 알릴지까지 안전을 기준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3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이혼·위자료·양육을 진행합니다
  • ·폭력의 내용과 반복성을 이혼사유와 위자료의 근거로 정리하고, 자녀의 안전을 기준으로 친권·양육자·면접교섭 조건을 설계합니다.
  • ·필요하면 임시 양육자·임시 양육비 등 사전처분을 신청하고, 대리할 수 있는 절차는 대리해 상대방과 마주치는 일을 줄입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분 (상대방)

1
내려진 보호조치부터 정확히 확인합니다
  • ·어떤 보호조치를 받았는지, 접근할 수 없는 장소와 거리, 연락금지의 범위와 기간을 정확히 확인합니다.
  • ·억울하더라도 직접 찾아가거나 연락하지 않습니다. 보호조치 위반은 별도의 형사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사건 당시의 사실관계를 자료로 정리합니다
  • ·신고된 날의 시간·장소·대화와 행동을 순서대로 정리하고, 상대방 주장과 다른 부분을 구분합니다.
  • ·CCTV·블랙박스·메시지·통화기록 등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고, 서로 물리력이 있었다면 누가 먼저 어떤 행동을 했는지 확인합니다.
3
형사절차와 이혼·양육사건을 함께 관리합니다
  • ·형사사건인지 가정보호사건인지 현재 절차를 확인하고, 합의를 검토한다면 합의의 범위와 문구를 먼저 확인합니다.
  • ·형사사건의 진술과 이혼·양육사건의 주장이 서로 모순되지 않도록 한 방향으로 관리합니다.

다시만의 서비스

① 긴급 보호조치

긴급 보호조치

폭력의 정도와 협박·흉기 사용 여부, 자녀의 안전을 기준으로 지금 필요한 보호조치를 구분하고, 긴급임시조치·피해자보호명령 등 필요한 절차를 바로 준비합니다.

② 이혼 세이프플랜

이혼 세이프플랜

이혼 의사를 알리는 순간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동 시점과 확보할 자료, 신고·보호명령의 순서까지 안전을 기준으로 이혼 준비를 설계합니다.

③ 가사·형사 동시대응

가사·형사 동시대응

형사·이혼·양육사건이 함께 진행될 때 진술과 증거가 충돌하지 않도록 한 팀이 관리하고, 위자료와 면접교섭 제한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사례로 보는 가정폭력·긴급보호

폭언에 물건까지 부수더니 최근엔 몸싸움까지 생겼어요. 고소까지는 망설여져요.

상황

반복적인 폭언과 재물손괴가 이어지다 최근 신체적 충돌까지 발생한 상황이었습니다. 형사고소에는 부담을 느끼고 있었지만, 함께 지내는 동안 위험이 계속 커지고 있었습니다.

다시의 대응
핵심 전략
보호조치로 안전을 확보한 뒤 이혼·위자료 절차 진행
01

고소 여부보다 지금의 안전을 먼저 봅니다.

02

신고·상담기록과 관련 자료를 정리해 형사고소 없이도 가능한 피해자보호명령 등 보호조치를 검토하고, 그 안전 위에서 자녀 문제와 이혼·위자료를 함께 진행합니다.

이혼 이야기만 꺼내면 협박을 해서, 말조차 꺼낼 수가 없어요.

상황

이혼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협박이 반복돼 실제 이혼절차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혼 의사를 알리는 순간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다시의 대응
핵심 전략
안전을 기준으로 이혼 개시 시점과 순서 설계
01

이혼 의사를 먼저 알리지 않습니다.

02

필요한 자료와 안전한 거주환경을 먼저 확보하고, 신고·보호절차와 이혼 개시의 순서를 설계합니다.

03

이혼 의사는 필요하면 대리인을 통해 서면으로 전달해 직접 마주치는 일을 줄입니다.

아이 앞에서 폭력이 반복돼서, 이제는 아이도 아빠를 무서워해요.

상황

자녀가 보는 앞에서 폭력이 반복되고, 자녀도 상대방을 두려워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혼 후에도 정해진 면접교섭 때문에 아이가 다시 위험에 놓이지 않을지 걱정이 컸습니다.

다시의 대응
핵심 전략
자녀의 안전을 기준으로 양육자 지정과 면접교섭 제한 주장
01

폭력이 아이에게 미친 영향까지 함께 봅니다.

02

폭력·상담 자료와 기존 양육환경을 정리해 양육자 지정을 주장하고, 면접교섭은 제3자 동석·장소 변경 등 아이의 안전을 기준으로 제한하는 방안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몸싸움 끝에 상대방이 먼저 신고해서, 제가 가해자로 조사를 받게 됐어요.

상황

몸싸움 후 상대방의 신고로 가정폭력 사건 조사를 받게 됐지만, 당시 경위를 두고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혼 문제까지 함께 걸려 있어 진술 하나하나가 중요했습니다.

다시의 대응
핵심 전략
객관자료로 사건 경위를 정리하고 형사·이혼 진술 일관 관리
01

내려진 보호조치를 지키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02

CCTV·메시지 등 객관적인 자료로 당시 상황을 정리하고, 형사사건과 이혼사건의 진술이 서로 어긋나지 않도록 한 방향으로 관리합니다.

“고소까지 할 자신은 없었는데, 지금 받을 수 있는 보호조치부터 따로 확인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30대 여성, 피해자

“이혼하겠다는 말을 꺼내는 것 자체가 무서웠습니다. 무엇을 먼저 챙기고 언제 움직여야 할지 순서를 정하니 그제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40대 여성, 피해자

“아이 앞에서 폭력이 반복돼 면접교섭이 가장 걱정됐습니다. 무조건 만나게 하거나 무조건 막는 게 아니라 아이 상태에 맞는 조건을 정할 수 있다는 설명이 도움이 됐습니다.”

30대 남성, 피해자

“억울하다고 직접 연락하면 안 된다는 말을 먼저 들은 게 가장 중요했습니다. 형사사건과 이혼사건에서 각각 무엇을 설명해야 하는지도 같이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40대 남성, 상대방

자주 묻는 질문

신체적 폭행만 가정폭력인 것은 아닙니다.

정신적·재산상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도 가정폭력으로 봅니다. 반복적인 협박·모욕·재물손괴·강요라면 형사·보호절차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생활비 문제만으로 범죄가 자동으로 성립하지는 않으니 실제 행동과 피해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보복이나 재접근 위험 자체가 보호조치가 필요한 중요한 사정입니다.

112 신고 후 긴급임시조치가 가능한지 확인하고, 장기적인 보호가 필요하다면 피해자보호명령을 검토합니다. 위험이 높다면 상대에게 신고나 이혼 의사를 미리 알리기보다 먼저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폭력을 피해 아이와 함께 나온 것은 정당한 사정이 될 수 있습니다.

폭력의 위험성, 기존 양육관계, 자녀의 안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상대방과 자녀의 관계를 오래 차단하면 이후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임시 양육자 지정 등 사전처분과 보호조치를 서둘러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는 신고 위협에 흔들리지 않도록 임시 양육자 지정과 보호조치를 함께 준비합니다.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처음부터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친 부위 사진, 진료기록·진단서, 112 신고와 1366 상담 기록, 협박이 담긴 메시지, 부서진 물건 사진, 주변인 진술 등 지금부터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모읍니다. 여러 자료가 연결되면 반복성과 경위를 보여주는 근거가 됩니다.

신고가 들어갔다고 가해자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가 먼저 어떤 행동을 했는지, 공격을 막는 과정이었는지, 현장 사진·녹음·CCTV가 무엇을 보여주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호조치를 받았다면 반드시 지키면서, 형사·이혼사건의 진술이 서로 어긋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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